관리자sep글쓰기
 
툴바 보기

notice

categories

분류 전체보기 (12)
끄적끄적 (2)
사진 (10)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보조윈도우 감추기

links

      fotowall blackmind  rss
보조윈도우 보기/감추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프놈펜의 도시, 시엠리읍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앙코르톰 입구에 저렇게 코끼리를 태워주고 돈을 받더군요. 얼마였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우리 돈으로 3, 4만원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쨔잔....
이건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강변인데요. 메콩강이 베트남을 거쳐서 바다로 흘러들어가죠?
이 때는 물축제라고, 일주일간 노는 날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마을단위로 대표선수들과 배를 보내 승부를 가립니다. 그런데.. 재미 없어요 ^^; 밤에는 불꽃놀이도 하고 한다는데 그건 못봤습니다.
이 때 소매치기를 비롯해서 각종 범죄가 횡횡한다고 합니다. 사람도 정말 많이 모이니까 이 때는 특별히 더 조심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참, 코끼리가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 택시기사격인 모토 기사들과 툭툭이 기사들도 쳐다보고 있는 걸 보니, 흔히 있는 일은 아닌가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중에 보니까 주인이 있더라구요. 주인이 샤워시키는 것 까지 보고, 물축제를 구경하러 길을 재촉했습니다.

'사진 > 캄보디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캄보디아의 코끼리  (0) 22:56:36
Nikon D70
Tamron AF55-200mm F/4-5.6 LD MACRO Di II

둘다 정품입니다

펜탁스 쓰다 니콘을 잡으니 AF도 예술이고, 조작성 뛰어나기로 유명한 제품이니 기계적인 성능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생긴 것도 마음에 들구요. (남자는 니콘? 흠;;) 탐론의 금테두리는 이게 10만원짜리 렌즈인지 의심케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 하지만 펜탁스의 SMC코팅 같은 아름답고 찬란한 빛깔은 볼 수 없네요.

내일도 비가 올 것 같은데, 비가 오면 사진을 찍으러 나갈 수 없지 말입니다..

아무튼 감사한 일이네요.

잘 활용하고 잘 가지고 놀겠습니다. ^^
태그 : D70
사용자 삽입 이미지

istDS와 번들렌즈로 촬영했습니다. 제가 이걸 찍을 때, 제 뒤에서 산행하시던 아주머니의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뭐가 있다고 땅바닥을 찍어?' 이런 눈빛 ^^;
촬영할 때는 쌍살벌 부부가 집을 짓고 있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쌍살벌 부부가 땅에 집을 짓는다는 것은... 글쎄요. 제가 알기로는 없는 경우라서요. 아마 애벌레 같은 먹이를 찾고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 > 곤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먹이를 찾고 있는 쌍살벌  (2) 2008/07/23
여치  (0) 2008/07/23
나뭇잎 뒤에 숨어있는 게거미  (0) 2008/07/23
코스모스에 날아든 꿀벌  (2) 2008/07/23
집게벌레  (0) 2008/07/23
다리가 긴 거미  (2) 2008/07/23

여치 사진/곤충

사용자 삽입 이미지

istDS와 번들렌즈로 촬영한 여치입니다. 주변환경과 비슷한 색깔 때문에 육안으로 찾아내기가 힘듭니다. 메뚜기와는 달리, 풀만 먹는 것이 아니라 육식도 하고 성질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꽁무니에서 나와 있는 것이 산란관입니다. 암컷에게만 있구요, 알을 낳을 때 저 산란관을 아래로 내려서 땅에 꽂아넣고 땅 속에 알을 낳습니다.

'사진 > 곤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먹이를 찾고 있는 쌍살벌  (2) 2008/07/23
여치  (0) 2008/07/23
나뭇잎 뒤에 숨어있는 게거미  (0) 2008/07/23
코스모스에 날아든 꿀벌  (2) 2008/07/23
집게벌레  (0) 2008/07/23
다리가 긴 거미  (2) 2008/07/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istDS에 번들렌즈로 촬영했습니다.
나뭇잎 뒤에 숨어 있는 게거미의 실루엣과, 나뭇잎 밖으로 삐져나온 다리가 보입니다. 저렇게 숨어있는 애들을 찾아내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편으로는 신비로움이나 경외감 같은 것도 들구요.

'사진 > 곤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먹이를 찾고 있는 쌍살벌  (2) 2008/07/23
여치  (0) 2008/07/23
나뭇잎 뒤에 숨어있는 게거미  (0) 2008/07/23
코스모스에 날아든 꿀벌  (2) 2008/07/23
집게벌레  (0) 2008/07/23
다리가 긴 거미  (2) 2008/07/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istDS, 번들렌즈, 인얀32 스트로보를 사용했습니다.
꿀벌이 날아다니는 것도 모자라서, 심하게 부는 바람에 코스모스까지 넝실넝실 거려 애를 먹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날 가장 흥미로웠던 장면인데요. (사진은 잘 살리지 못했습니다만) 저 오른쪽에 초파리를 물고 있는 것이 게거미입니다. 꽃에 숨어서 날아드는 곤충들을 잡아먹죠. 이 녀석은 아직 작습니다만. 꿀벌이 꽃으로 날아들자, 게거미가 쌍수를 들고 경계하고 있습니다.

'사진 > 곤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치  (0) 2008/07/23
나뭇잎 뒤에 숨어있는 게거미  (0) 2008/07/23
코스모스에 날아든 꿀벌  (2) 2008/07/23
집게벌레  (0) 2008/07/23
다리가 긴 거미  (2) 2008/07/23
노린재 사진  (4) 2008/07/23

집게벌레 사진/곤충

사용자 삽입 이미지

istDS, 번들렌즈로 촬영했습니다. 턱시도 입은 꼬마신랑이 웨딩촬영 온 것 같지 않나요? ^^ 아마 허물을 한번 더 벗어야 날개도 길어지고 좀더 어른스러워질겁니다. 전갈처럼 몸을 위로 구부려서 꽁무니에 있는 집게로 꼬집는게 무기입니다. 잘(?) 물리면 피도 납니다.

'사진 > 곤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뭇잎 뒤에 숨어있는 게거미  (0) 2008/07/23
코스모스에 날아든 꿀벌  (2) 2008/07/23
집게벌레  (0) 2008/07/23
다리가 긴 거미  (2) 2008/07/23
노린재 사진  (4) 2008/07/23
풍뎅이 사진  (0) 2008/07/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류는 모르는 다리가 길었던 거미입니다. istDS, 번들렌즈와 니콘 MF50.8, 인얀32를 사용해서 촬영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대한 부분입니다. 호랑거미 같은 것은 원색적이고 매끈한 몸을 가지고 있는데, 이 거미는 털이 있습니다. 깡충거미도 아니고, 늑대거미도 아니었는데 무슨 종류인지 궁금하네요.

'사진 > 곤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스모스에 날아든 꿀벌  (2) 2008/07/23
집게벌레  (0) 2008/07/23
다리가 긴 거미  (2) 2008/07/23
노린재 사진  (4) 2008/07/23
풍뎅이 사진  (0) 2008/07/23
예전에 찍었던 거미 사진들  (2) 2008/07/23

노린재 사진 사진/곤충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펜탁스 istDS와 번들렌즈, 인얀32 스트로보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 추가됐는데, 바로 니콘 MF50.8렌즈입니다. 다소 기상천외한 사용법인데요.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싶지만 지금은 방법이 없네요. 위 사진처럼 둥근 테두리가 나오는 대신, 더욱 확대되어 보입니다. 사실 이 날엔 돋보기도 들고 갔습니다만, 손이 부족해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 매크로렌즈, 좋은 바디, 좋은 스트로보를 사용하는게 아니라서 이래저래 손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무튼 렌즈 두개를 사용하여 접사를 찍는 방법을 처음 시도한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노린재는 건드리면 지독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만지시면 안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앙 부분만 잘라봤습니다. 이 정도 가격의 장비에 이만한 접사 성능을 내 주는게 어디에 또 있을까요? 그리고 이 정말 작은 벌레가, 이렇게 오묘하게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 참 놀랍지 않습니까? ^^

'사진 > 곤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스모스에 날아든 꿀벌  (2) 2008/07/23
집게벌레  (0) 2008/07/23
다리가 긴 거미  (2) 2008/07/23
노린재 사진  (4) 2008/07/23
풍뎅이 사진  (0) 2008/07/23
예전에 찍었던 거미 사진들  (2) 2008/07/23

풍뎅이 사진 사진/곤충

사용자 삽입 이미지

istDS에 번들렌즈, 인얀32 스트로보를 사용한 사진입니다. 상당히 힘이 센 풍뎅이인데요. 손으로 잡으면 발톱 때문에 떼어낼 때 아픕니다. 뒷다리에 갈고리처럼 생긴 것이 있죠? 저것이 미끌어지지 않게 지지대 역할을 해줍니다. 무궁화 꽃 속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사진 > 곤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스모스에 날아든 꿀벌  (2) 2008/07/23
집게벌레  (0) 2008/07/23
다리가 긴 거미  (2) 2008/07/23
노린재 사진  (4) 2008/07/23
풍뎅이 사진  (0) 2008/07/23
예전에 찍었던 거미 사진들  (2) 200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