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코끼리

캄보디아 Posted at 2008/07/24 22: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프놈펜의 도시, 시엠리읍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앙코르톰 입구에 저렇게 코끼리를 태워주고 돈을 받더군요. 얼마였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우리 돈으로 3, 4만원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쨔잔....
이건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강변인데요. 메콩강이 베트남을 거쳐서 바다로 흘러들어가죠?
이 때는 물축제라고, 일주일간 노는 날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마을단위로 대표선수들과 배를 보내 승부를 가립니다. 그런데.. 재미 없어요 ^^; 밤에는 불꽃놀이도 하고 한다는데 그건 못봤습니다.
이 때 소매치기를 비롯해서 각종 범죄가 횡횡한다고 합니다. 사람도 정말 많이 모이니까 이 때는 특별히 더 조심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참, 코끼리가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 택시기사격인 모토 기사들과 툭툭이 기사들도 쳐다보고 있는 걸 보니, 흔히 있는 일은 아닌가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중에 보니까 주인이 있더라구요. 주인이 샤워시키는 것 까지 보고, 물축제를 구경하러 길을 재촉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truelygifted.tistory.com/trackback/12

  1. BlogIcon 소나기♪ [2008/07/25 00: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캄보디아 ^^
    앙코르와트도 이제 출입급지라죠..
    그런데 저만큼 사진 크게 올리는 분은 드문데 반갑네요.ㅎㅎ

    • BlogIcon truelygifted [2008/07/25 00:29]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크게 봐야 시원하고 잃어버리는 부분도 적은 것 같아서요^^

  2. BlogIcon 프로리 [2008/07/31 23:06]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비싸네요.. 3,4만원..ㅋㅋ

    • BlogIcon truelygifted [2008/08/01 21:44]  수정/삭제

      코끼리 한번 타보면 좋겠지만 선뜻 내키지는 않는 가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