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70
Tamron AF55-200mm F/4-5.6 LD MACRO Di II

둘다 정품입니다

펜탁스 쓰다 니콘을 잡으니 AF도 예술이고, 조작성 뛰어나기로 유명한 제품이니 기계적인 성능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생긴 것도 마음에 들구요. (남자는 니콘? 흠;;) 탐론의 금테두리는 이게 10만원짜리 렌즈인지 의심케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 하지만 펜탁스의 SMC코팅 같은 아름답고 찬란한 빛깔은 볼 수 없네요.

내일도 비가 올 것 같은데, 비가 오면 사진을 찍으러 나갈 수 없지 말입니다..

아무튼 감사한 일이네요.

잘 활용하고 잘 가지고 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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